반응형

명곡추천 5

[음악 추천] 가까운 듯 먼 그대여 - 카더가든

안녕하세요. 언제나 맑음! 인사드립니다. 저녁이 차고, 아직 쌀쌀함이 감도는 오늘, 감성적인 곡을 한 곡 들어볼까합니다. 감미로운 도입부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가사를 가진 곡이에요. '카더가든'의 '가까운 듯 먼 그대여'를 소개합니다.    카더가든은 1990년 10월 생이며, 우리나라 싱어송라이터로, 본명은 차정원입니다.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우연한 계기로 EP앨범 'Jackasoul' 을 발표합니다. 원래는 음악을 취미로 시작해, 이름이 알려지게 되자 '메이슨 더 소울' 이라는 이름으로 정규 1집 앨범을 발매했어요. 이후, 이름에 부담을 느껴, 본명의 차정원에서 딴 'Car, the garden' 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차(Car)와 정원(the garden)이라는 의미를 합쳐 ..

음악 맑음 2025.03.19

[음악 추천] 잠이 오질 않네요 - 장범준

안녕하세요. 언제나 맑음! 인사 드립니다. 오늘 같이 들어볼 곡은 짝사랑하는 남자의 감정을 담은, 고요하면서도 잔잔하며 감미로운 멜로디의 곡입니다. 누군가에게 폭 빠져 보았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첫사랑같은 달콤함이나 짝사랑 같은 아련함에 잠 못드는 경험이 있으실꺼에요. 상당히 잔잔한 멜로디에서 열정이 느껴지는 노래라 가끔 생각날 때면 듣는 노래입니다. 오늘은 '장범준'의 '잠이 오질 않네요'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장범준은 1989년 5월 생으로, 우리나라의 유명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버스커 버스커'로 2012년 3월 29일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이미 데뷔 전부터 '버스커 버스커' 이름으로 거리 공연을 했었으며,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하며 인지도를 올렸어요. '버스커 버스커'는 2013년..

음악 맑음 2025.03.18

[음악 추천]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 마크툽 (MAKTUB)

안녕하세요. 언제나 맑음! 인사드립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노래는 '마크툽'이 부른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입니다. 2019년도 6월에 발표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발라드의 사랑 노래로써, 가사도 아름답고, 멜로디마저 아름다워 저도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맑은 날씨에도 잘 어울리고,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요.   마크툽은 1988년 11월 생으로 우리나라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본명은 양진모이고, 음악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며, 작사가이자 작곡가에요. 음악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 작곡을 전공했으며, 2011년 발표한 '하울링'으로 데뷔했습니다. 그후, 2014년 8월에 발표한 ' Marry me '의 역주행으로 2017년도에 엄청난 관심을 받게 되고..

음악 맑음 2025.03.14

[음악 추천] A Thousand Years - 크리스티나 페리(Christina Perri)

안녕하세요. 언제나 맑음! 인사드립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노래는, 봄과 가을에 잘 어울리는 노래이며, 결혼식 입장곡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노래입니다. 'A Thousand Years'  정말 아름다운 노래죠. 2011년에 개봉한 '트와일라잇: 브레이킹 던 파트1'의 사운드 트랙에 실렸던 노래로 '크리스티나 페리'와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호지스'와 함께 작곡한 노래입니다.   이번에 개봉한 영화 미키17에 나오는 주인공이죠. '로버트 패틴슨'도 이 OST의 영화에서 남자주인공으로 나옵니다. 영화 '트와일라잇'은 남주의 '에드워드'를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과 여주의 '벨라'를 연기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운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었던 영화입니다. 그 영화의 OST인 'A ..

음악 맑음 2025.03.13

[음악 추천] Is This Love. 화이트스네이크 (Whitesnake)

영국의 레전드 하드락밴드Whitesnake 의 락발라드 Is This Love !     안녕하세요. 언제나 맑음!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락발라드를 가지고 와보았습니다. 락은 우리가 잘 아는 '팝락'부터 시작해서 '하드락', '펑크락', '포스트 펑크', '헤비메탈' 등 종류가 많습니다. 한 예를 들면, '팝락'은 대중적인 장르로 우리가 많이 알고있는 '비틀즈' 의 곡들이 많고, '헤비메탈'은 대중적으로 '메탈리카'가 유명합니다. 로큰롤은 1950년대즈음 발생해서 시대적 탄압속에 유행을 끌어오다, '앨비스 프레슬리' 의 등장으로 락 음악의 정점을 찍어버립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여러 장르로 분화되다 1980년대의 '본조비'와 '건스 앤 로지스' 등에게까지 대중적으로 엄청난 유행을 탑니다. 그 중심에는..

음악 맑음 2024.11.24
반응형